햇수로 이제 4년 다 되어가는데...업무량이 많은 것도 있고 약간 시기가 폭풍전야 그런 상태라서 긴장 되기도 하고...요즘 공부도 하고있다보니까 할게 너무 많아서 그냥 일 하기싫은데ㅠㅠㅠㅠ근데 이게 정말 슬럼프에 빠져서 일을 그만 하고싶은건지 그냥 출근시러! 이거인지 모르겠네....그렇다고 일 그만 두고 쉬고싶지는 않아....그냥 취미활동을 좀 더 하고싶은 느낌..? 당장 이번주 안에 마무리 해야하는 일도 있는데 너무 하기싫고 그렇다.... 이렇게 보면 그냥 일 시러! 회사 시러! 집 가고시펑ㅠㅠ! 이런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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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