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선물주고 그러는건 받았거든? 내가 바에서 알바를 해서 손님관리겸 걍 잘해줬음 근데 혼자 착각했던거 같긴해 내가 지 여친인줄 알았나봄 나는 다른남자랑 사귀고있었는데 점점 더 싸이코 같아서 (집앞에 차대고 기다림) 바로 이러면 신고한다고 강하게 나가고 손절함 이것도 내가 잘못한게 되나? 혼자 좋다고 따라댕기고 집착했으면서 해달라고 한적 없음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함 나는 거부할 이유 없었으니 ,, 알바했기때문에 남들한테 마치 뭐 실연당한사람처럼 얘기하면 내가 억울한거아님? 나 26살때 있던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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