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내다 팔아도 될 정도로 튀기셨는데ㅋㅋ 할머니가 할아버지 일 나가신 사이에 뚜겅 덮어놓으셔서 전부 눅눅해짐.... 그냥 밀가루 반죽+인삼 됐어ㅋㅋㅋㅋ 엄마가 이마짚으면서 해달라 하지도 않은거 이렇게 해놓으면 어떡하냐고 안 가져갔거든.. 뭔가 죄송스러운데 진짜 오바였어가지고 싱숭생숭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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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내다 팔아도 될 정도로 튀기셨는데ㅋㅋ 할머니가 할아버지 일 나가신 사이에 뚜겅 덮어놓으셔서 전부 눅눅해짐.... 그냥 밀가루 반죽+인삼 됐어ㅋㅋㅋㅋ 엄마가 이마짚으면서 해달라 하지도 않은거 이렇게 해놓으면 어떡하냐고 안 가져갔거든.. 뭔가 죄송스러운데 진짜 오바였어가지고 싱숭생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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