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에 잠깐갔는데 원래 강아지 한마리였어 근데 한마리가 더있는거야 그래서 봤는데 프렌치 불독.. 누가봐도 유기한거잖아.. 앞집 할머니가 말하셨는데 떠돌아 다니는데 할머니를 따라서 며칠동안 앞집에 계속 있었대.. 일단 할머니가 돌보기로 하셨어ㅠㅠㅠ 서울 살다가 시골에 내려왔는데 동네에 유기견들 요새 많이보이더라ㅠㅠㅠ 속상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