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주방직원으로 일하고있다가 너무 힘들고 거기 직원들도 이상하고 쉬는날에 전화와서 화내기도하고 남자친구 부려먹기도 해서 그냥 그만뒀어 그런데 일한거는 받아야하니까 연락을 했는데 직접와야 돈을 줄수있다는거야 와서 같이 술한잔하면서 이야기하자고 이런식으로 답이왔데 왜 이렇게까지 내 남자친구를 데리고올라고 하는지 모르겠는거야 그리고 나는 걱정인게 그사람들이 질이 그렇게 좋지않단말이야 내 남자친구가 거기 다니면서 이상한거에 물들기도 했고 또 마음 약해져서 다시 다닌다고 이야기할까봐 남자친구가 거기 다녔을때 나한테 거짓말을 너무 많이쳐서 힘들었거든 그래서 걱정인거야 그래서 나는 갈 상황이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계좌로 그냥 받으면 안되는거냐고 했더니 근로계약서에 직접 와서 받는? 그런게 적혀있었다고 동의를 했다는거야 그래서 가야한데 나는 좀 이해가 안가서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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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