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장인이고 친동생이랑 같이 사는데 걔도 직장인이야 부모님 집이랑 내 자취방이 걸어서 1시간 이내에 다 있거든 돈 아깝게 왜 나와 사냐는 반응이 대다수고 너가 부모님 말 안 들어서 내쫓긴거 아니냐고 농담하는 사람도 있는데 물어볼때마다 아빠가 가정폭력범이라 나왔다고 엄마도 따로 산다고 일일히 설명하기도 그렇고 자취하는것도 이야기 안 하려 했는데 왜인지 모르지만 부모님이 해주는 밥 먹고 곱게 자란 이미지라 하니 그건 아니라서 나와서 따로 산다는 이야기를 해버려서 이야기 하게 된건데 진짜 내가 서른이 다 됐는데 누구랑 살고 왜 나와 사는지까지 친하지 않은 사람들한테 설명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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