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끝마다 죄송하다 감사하다 하는거 습관이고 휴가 낸다고 할 때나 뭐 여쭤볼 때 목소리도 작아지고 말투도 우물쭈물 ㅠㅠㅠㅠㅠㅠ 나이들면 좀 더 뻔뻔해 질 수 있을까??? 이와중에 사람들이 답답하게 볼까봐 걱정이고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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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끝마다 죄송하다 감사하다 하는거 습관이고 휴가 낸다고 할 때나 뭐 여쭤볼 때 목소리도 작아지고 말투도 우물쭈물 ㅠㅠㅠㅠㅠㅠ 나이들면 좀 더 뻔뻔해 질 수 있을까??? 이와중에 사람들이 답답하게 볼까봐 걱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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