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식구 정신병 걸리게 만드는 인간임. 대화 하자면서 지혼자 조카 화냄. 나중에 상대가 지쳐서 왜 대화 하자고 했으면서 화내냐고 하면 역정내는 말투 못 감추고 이게 무슨 싸우자는 거냐고 그냥 대화 하자는데 말이 안통한다고 함. 이젠 어느정도냐면 말만 하면 싸우는 지경이라 차라리 다들 장애라도 생겨서 말 못했으면 하는 싶은 심정임. 말투만 이상한게 아니고 무슨 치매 걸렸나 싶을 정도로 집 사람 여기저기 시비걸고 싸워놓고 딱 5일 전 나한테 집 나가서 차에 치여 죽으라고 해놓고는 아무도 지 말 안들어주니까 나한테 와서 몇십분간 하소연 함. 진짜 정신병 걸릴 수준임 엄마랑 대화 한답시고 또 소리 질르면서 시비거니까 엄마가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그만 하랬는데 끝까지 쫓아다니면서 니가 내 말을 안들어서 그렇다, 내가 정신과 의사보다 나은데 내 말을 안들으니 니가 그런거다 하면서 괴롭히더라. 진짜 환장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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