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패스트푸드점만 3년하고 카페로 왔는데 카페가 너무 힘들거든..? 다들 패푸가 더 힘들다고하는데 난 왜 카페가 더 힘들까 싶어서ㅠㅠㅠㅠ 카페는 뭔가 세세하게 하나하나 신경쓸게 많더라고 게다가 버블티가게라서 그런지 티끓이고 펄 삶고 폼에 만들고…이게 난 너무 바쁘다고 느껴졌어 패푸는 내가 홀이였어서 비교적 쉽게 느낀거같긴한데 버거나오면 버거 담고 음료 담고 중간중간에 감자 계속 튀기고 이게 그냥 무한반복이긴한데….. 단순해서 그냥 그렇게 느낀건가??ㅠㅠ 카페도 하다보면 더 쉽다고 느껴지겠지??ㅠㅠㅠㅠㅠㅠㅠ카페알바 너무 힘들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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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