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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71
자랑이 아니라 속앓이 할 곳 없어서 익명으로...
스무살에 연애하다 아기생겨서 결혼함
나도 이것부터 잘못됐다고 생각함
근데 스무살인 내가 뭘 알았겠어... 잘 살면 되겠지...잘살거야 싶었고 세상에 남편이전부 내 뱃속에 생긴 아기가 전부라고 생각했었음
그후로 남편 직장따라 20년간 살던 지역에서 두시간 떨어진 곳으로 이사감 면허? 없었음 직행으로 가는 버스 기차 아무것도 없었음 ㅜㅜ 남편이 달에 두번 쉬어서 두세달에 한번 친정가고 친구만나고 함
나름 잘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계획해서 둘째도 낳고 남편은 열심히 일하고 나는 진짜 열과성을 다해서 애들케어하고 쉬는날에 가족여행가고 추억쌓고 행복?했던거같음 
단하나 결혼생활하면서 스트레스는 시할머니댁의 아들타령 시어머니도아니고 시할머니가 아들은 있어야된다고 달달달달달달볶아서 미친척 셋째가짐 (결론은 딸셋 ㅎ)
그러다 나 산전우울증오고 말을 안하기시작함 남편이 뭘하든 그냥 짜증이났음 근데 남편도 일하고와서 내가 신경질내니까 집에있기 싫었겠지.. 몇년간 안만나던 친구를 한 두번 만나더니 세번 네번이되고 10시에 들어오던게 새벽 2시가되고 5시가되고 외박도 하데
솔직히 화도 안났음 뭐 6년살면서 안싸우진 않았으니 감정이 쌓여있었나? 싶기도하고 마음이 떴나..권태기인가?싶고
내가 화를안내니까 그게 당연한게되고 셋째 막달에 새벽에 자고있는데 진통이옴 근데 남편이 집에 없네 내 옆엔 애들이 자고있고
멘붕이와서 눈물밖에안나옴 뭐 결국 술에 개취한 남편이랑 연락은 됐고 어찌저찌 출산은 함 
애들 케어하기 힘든 정신상태라 판단되서 막내 백일될동안 친정가서 지내기로하고, 와서 지내는데 몸이 멀어지니까 마음이 멀어졌다데 말인지 방군지... 근데 나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 마음?..ㅋㅋ
그렇게 어물쩡하게 지내다가 반년이 지나고 그냥 그렇게 벌써 1년이네
근데 내가 대단~히 큰 착각을 하고 결혼생활을 한것같음
나와 남편의 일순위는 당연 애들인줄 알았는데 
먼 갑자기 지 인생 내인생을 두고 생각을 하제
돌이켜보면 애기 계획할때도 너가 고생하는거니까 니가 최종판단을 내려야지 했던게 그냥 너 알아서해 였었던거던가..?싶음
그냥..그냥 나는 잘 모르겠다 내가 지금 뭘하고있는건지
다음주에 법원에 가자고 그래서 그냥그냥 알겠다고했어
머리가 멍~하다 나는 아직 결혼생활을 유지하고싶은건가? 근데 아무런 감정도 안든다 슬프지도 화나지도 답답하지도 않고 그냥 하루종일 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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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에바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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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양육하고싶어? 너 아직 어리잖아,,, 자립은 충분히 가능한 나이고,,,,,,,저 얌생이 말대로 너도 너 인생 우선으로 생각해봐,,,애기들 빼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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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친정에 내가 다 데리고 왔어
나도 그생각 안한건 아닌데 몇개월을 애들 보러 안오더라.안부도 안물어
우리애들도 아빠를 안찾네..?ㅜㅜ 예전에도 일때문에 애들깨기전에출근 자고나서 퇴근이라 진짜 주말에만 얼굴을봐서.. 애들도 아빠한테 애착이 크진않아 ㅋㅋ
그런 내새끼들을 뗄생각하는게 참 쉽지않다..ㅜㅜㅋ쿠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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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애기가 없으니 판단이 잘 안됨. 근데 양육비 세 몫은 단단히 받고 재산분할 확실하게 해야함ㅋㅋ 변호사 꼭 찾아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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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행중다행인건지 생활비는 매달 받아 재산분할도 뭐.... 어렵진않을듯
그냥 이혼을 떠나서 내 답답한 복합적인마음을 여따가 털어놓고싶었달까......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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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는 누가 키우는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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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휴 스무살이...ㅜ 너무너무 고생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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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가슴 개답답해지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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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두번째줄부터 걍 탄식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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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힘내 쓰니야 양육비는 꼬옥 받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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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고생 많이 했겠다…토닥토닥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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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지금 몇살이야??
남편은.. 어후 글만 읽어도 힘들다 애셋은 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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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바람난건 아니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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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셋을 낳았는데 애들한테 그렇게 무심할 수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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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미치겠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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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애 하나는 그럴수있지 하겠는데 애 셋은 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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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시할머니는 머임....진짜 들들 볶을게있지
자식한명한명 키우기 힘든데 왜저러는걸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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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고있는 익인이들 너무 답답해하지말어~
익인이들은 내가 철없이 판단하고 선택한 부분이 뭔지, 맞는 선택이 뭔지 알고있으니까 너무너무 다행인거지
나는 뭐 겪어보고 깨달은거지 머 인생공부 했다고 생각을 해보려고 하는중이야^^ㅋㅋ 솔직히 진ㅉㅏ힘든거같긴해 애써 버티는거지 내새끼들이 있으니까 ㅜㅡ 어쩌겠어 나라도 열싐ㅎㅣ살아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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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애 중 몇몇은 보낼 생각해.. 너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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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너 자식이면 보낼거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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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애아빠한테 보내라고;;; 오히려 글쓴이 생각해서 하는말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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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 아빠가 좋은 사람은 아닌거같은데 너 자식이면 저런 아빠한테 보낼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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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가했어 울엄마 걱정은 고마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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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 너 미혼이지 ㅋㅋ 애 다 보내는것도 아니고 애중 몇몇은 보내 ㅋㅋㅋㅋ웃고간다 이런 같잖은 조언은 안하느니만 못한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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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 ㅋㅋㅋㅋ 미혼이지 ㅋㅋ 미혼이니까 더 객관적으로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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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니까 애도 없으면서 애를 떼어내라 마라 ㅋㅋㅋㅋ 어디 나가서 쿨찐처럼 머리에서 나오는대로 그렇게 말하고 다니지 말어 니가 하는건 객관적인게 아니라 세상물정 모르는 안하느니만 못한 무식한 조언임
애들을 다 보내는것도 아니고 몇몇을 보내라니 ㅋㅋㅋㅋ 웃기다 진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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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진짜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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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솔직히 다보내거나 다데려가거나가 맞는거같음
근데 익13도 뭘 걱정하는지는 이해된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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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야 힘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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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애 중 몇몇은 보내”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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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ㅜㅜ 고생했겠다... 몸건강 마음건강 잘 챙기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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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일단 너무 고생했고 고생했다. 아이가 하나인 지나가던 남익인인데 하나여도 와이프랑 옥신각신하는데 축복이 세배라니 너무 고생이 많다. 좋은 날이 오겠지 한 평생동안 겪을 어려움의 한계는 정해져있다는 말도 있잖아 축복이 세배인만큼 더 큰 축복이 있을꺼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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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고생했네..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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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편 바람피는거ㅜ아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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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증도 물증도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나 혼자서 애들아빤데 그래도 쓰레기는 만들지말자.......싶은 감정이 있는듯 ㅜㅜ 후폭풍이오려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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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심증도 없다니 뭐…근데 집에 안들어오는건 좀 그래서 물어본거야
기운내고 애들도 상처 안 받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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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젊으니까 애들 양육권 꼭 가져오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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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남편 바람난 거 아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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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솔직히 애 셋 그냥 키우고 앙육비 제대로 받는데에 집중하자 더 행복하게 새출발 할수 있을것같아 애들도 있고 부모님도 있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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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일단은 이혼 하지 말고 남편 뒤를 캐봐 합의이혼해도 조정기간 있으니깐 제발 순순히 이혼하지마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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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엤어 ㅠㅠ 쓰니 너무 고생했단 말 해주고싶어 절때 탓하지말고 행복하기만 바랄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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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애 셋 어떡해....ㅠㅠㅠㅠ 진짜 막막하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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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남편 진짜 무책임하다ㅜ애는 여자 혼자 낳나?? 쓰니 몸이랑 마음 건강 잘 챙기고 생활비 다 청구하고 잘 살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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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정말 고생많았어. 그래도 매 순간 가능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느라 정말 고생했어. 찬찬히 하나씩 잘 풀려나가길 바라!! 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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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힘내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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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고생 많았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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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 애가 셋에다 하나는 갓난아기인데 갑자기 지 인생을 무슨 정신머리로 챙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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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산후 우울증 온거 같은데... 에휴 남편..할많하않이고 니 인생 찾아 아직 젊을거 같은데 새출발 하기에 전혀 늦은 나이 아니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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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양육비 받는거만 생각하자 고생 많았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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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큰 결심했네 쉽지 않을텐데 둘째 임신중이라 참 남일같지 않고 더 마음이 쓰이네ㅜㅜ 현실적으로 혼자 키우기 쉽지 않겠지만 양육비는 꼭꼭 악착같이 받고!!!!! 응원할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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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야 아직 멍하고 실감이 안나서 그런거같은데 남은 인생이 더 많아 너 생각 하면서 살자 이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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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진짜 힘냈으면 좋겠다
새출발 응원할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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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미칭럼이 아내가 만삭인데 외박을해? 개열받네 진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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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남편 옹호 절대 아닌데 남편이 우리 인생 두고 생각하자는 저 말은 맞아 애보고 살지마 너보고 살아 너를 위해 살아 네가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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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정신나간 놈 아니냐 진짜... 쓰니 힘내... 나도 연고없는 남편 지역와서 친구도 없고 남편놈만 의지했는데 독박육아에 집안일은 나만... 임신했을 때도 다 내 몫이었고... 애가 이제 백일인데 오만정 다 떨어져서 이혼생각중이야...ㅜ 애 낳기 전엔 애도 줘버리지 뭐 했는데 이 애기가 내 목숨보다 너무 소중해서 진짜 떼어놓는 건 상상이 안 된다... 애아빠가 돼놓고 애 생각 안 하는 게 노답이다 진짜... 내 남편이랑 다를 바가 없네...ㅋㅋ큐ㅠ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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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고ㅠㅠ어카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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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남편이 원래 저런 사람이었다고 해도 아무런 계기 없었음 잘 살았을듯 하여간 시할머니가 노망 나서 손자네 가정 하나 파탄내네; 니 잘못은 하나도 없어 니가 우울해서, 짜증을 내서 그런 생각은 하지마 아기들이랑 쓰니랑 앞으로 잘 살아가길 응원할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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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양육권 꼭 가져오고 아이들 좀 크면 넷이서 진짜 재밌고 행복하게 살길바랄게 진짜!! 엄마 생각해주는 예쁜딸내미들 엄마가 젊으니까 친구처럼 잘 지내면서 행복하게 잘살수있을거야 진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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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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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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