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위를 많이 타거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씻고 교복 입으려면 그 옷이 차가워서 되게 싫어했단 말임 그래서 내가 씻는 동안 엄마가 드라이기로 교복 구석구석 데워줬던 거... 덕분에 따뜻하게 등교했었어 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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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위를 많이 타거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씻고 교복 입으려면 그 옷이 차가워서 되게 싫어했단 말임 그래서 내가 씻는 동안 엄마가 드라이기로 교복 구석구석 데워줬던 거... 덕분에 따뜻하게 등교했었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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