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1958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
이 글은 4년 전 (2021/11/05) 게시물이에요
정말 친하게 지냈었는데 어린 시절 내가 나는 편하다는 이유로 그 친규를 막 대한 것 같아.. 물론 좋을 땐 한 없이 좋았고 생각나서 깜짝 선물도 하고 그러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친구의 장점을 인정하지않고 내가 우월하다는 식이었던 것 같고 그런식으로 가스라이팅도 했었던 것 같고.. 손절 당할 때에도 어려서 잘못한 점을 듣기 원해서 왜 안알려주냐고 싸우고 끝냈는데 난 그친구랑 기억이 결국엔 좋았어서.. 그 즈음에 사과 카톡을 길게보냈는데 무시당하긴 했거든 ㅎ ㅠ 그냥 다시 잘 지내자가 아니라.. 사과하고 싶은 맘이 크당.. 근데 뭐 이미 한 번 무시당한 일인데 나도 잊고 그친구도 그냥 내버려두는게 맞겠지? 그냥 인생에서 가끔 이렇게 떠오르는 친구 중 한명이네 ㅠ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손절 한 친구랑 비슷하네,,사과까지 했는데도 무시당한거면 그친구가 알아서 먼저 하기 전까진 놔두는 게 나을거같기도 하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마 먼저 올 일은 절대 없을 것 같아서 하하 참 그냥 잊으면 되는데 내가 잘못한 것들이 분명 있으니까 관계의 끝에서 나만 이러고 있는 것 같당.. 그 때 잘못한 거 돌려받는 중인건가 ㅎㅎ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사과까지 했는데도 답장없는거면 많이 그친구가 힘들어했었나봐 ,,,ㅠㅠ나도 내가 손절한친구랑 솔직히 재밌는 추억도 많았어서 가끔씩 문득 생각나긴 하는데,,근데 연락하면 그때처럼 다시 스트레스 받을거같아서 막 먼저 다시 연락하고 싶은 마음은 안생기더라구 ㅠㅠ정 못참겠다 싶으면 쓰니 속마음 솔직하게 써서 보내는 게 나을거같아..!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같이 일하는 알바생 보면서 말투의.중요성을 깨닫는중
7:12 l 조회 1
오늘은 월급날 ㅋ 기대는 별로 안댐
7:12 l 조회 2
몸무게가 이 꼬라지라서 때려칠 말?
7:11 l 조회 12
유튭 프리미엄 끊겼다
7:11 l 조회 6
보통 과학생회하면서
7:09 l 조회 10
아니 기차...에서 국밥 실화냐2
7:09 l 조회 26
다이어터 아침밥을 먹을까
7:09 l 조회 3
친언니가 33살인데 취업한적이 단한번도 없어
7:09 l 조회 23
이성 사랑방 커플링 잃어버렸을때1
7:08 l 조회 12
월급날이다1
7:06 l 조회 7
생리하는데 밖에서 씻을 곳 없나?ㅠ
7:06 l 조회 14
정병인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다 깸1
7:04 l 조회 15
사람 싫어하는데 가끔가다가 미치게 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생김1
7:04 l 조회 44
코엑스 잘 아는 사람!
7:03 l 조회 29
친구 생일선물 추천해주랑
7:01 l 조회 8
나 28살에 빚 이천인데 잘 살 수 있겠지 4
7:00 l 조회 72
하 나만 ai 안 쓰는 것 같음... 깔아본 적도 없어9
6:59 l 조회 73
본인이 패션으로 레즈 or 바이 인척 했던 익 있어?
6:59 l 조회 22
유튜브에서 못보겠는 두명이 몽순임당이랑 샤머호임1
6:58 l 조회 141
이렇게 힘든데 안죽는것도 대단하다
6:56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