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수를 했음. 근데 별로 큰거 아님. 바로 수습 가능이고 매니저님이나 대표님 걍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넘겼어. 오히려 담부터 그러지 마라 이런 말도 안하고 걍 아~ 괜찮아~ 이렇게 하면 도ㅑ~ 이러심. 같은 알바생인데 선배인 오빠도 괜찮다고 그 정도 실수 안 하는 사람 어딨냐고 나 다독임. 나도 기 안 죽음. ㄴㅐ가 수습하고 ㄱㅊㄱㅊ~ 하고 있었는데 매니저님 친구..? 분이 나한테 와서 혼냄 ㅋㅋㅋㅋ 실수 하신거 그거 큰일 아니라고 그러고 있음 안된다고, 큰 문제였으면 어쩔 뻔 했냐, 일처리 꼼꼼하게 하라고 나보고 그랬어. 걍 아 뭐 해결됐으니까~ 갠찮아용! 했는데 나 째려보고 가더라고..? 이럴때 걍 네네 해야 하나..? 근데 기분이 썩 좋지 않음 딱 지가 뭔데.. 이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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