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진짜 나빠.. 옛날부터 엄마한테.. 그래서 결국 이혼했거든? 근데 아빠가 엄마한테 자기 죽을 거다 이러면서 계속 전화하고 그리고 자식들한테도 저런 문자 보내 처음에는 진짜 죽을까봐 계속 달래고 아빠도 아빠 인생 살라고 엄청 말했는데도 똑같아...솔직히 아빠가 엄마 해코지 할까봐도 무서워.. 나 진짜 어떻게 해야 될까 아빠한테 따끔하게 말해야될까? 그러다가 더 엇나갈까봐 정말 무서워
| 이 글은 4년 전 (2021/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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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진짜 나빠.. 옛날부터 엄마한테.. 그래서 결국 이혼했거든? 근데 아빠가 엄마한테 자기 죽을 거다 이러면서 계속 전화하고 그리고 자식들한테도 저런 문자 보내 처음에는 진짜 죽을까봐 계속 달래고 아빠도 아빠 인생 살라고 엄청 말했는데도 똑같아...솔직히 아빠가 엄마 해코지 할까봐도 무서워.. 나 진짜 어떻게 해야 될까 아빠한테 따끔하게 말해야될까? 그러다가 더 엇나갈까봐 정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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