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청담?? 우리 이모 거기 사는데ㅋㅋㅋㅋ 와 저 사람 비싼거 입네 돈 많은가봐 하긴 걔 집도 잘 사는것 같던데 솔직히 ㅇㅇ이 예쁘고 성격도 좋고 집도 잘 사는데 ㅇㅇ이가 아깝지~ 이런 말들… 뭔 느낌인지 알겠어…? 난 진짜 남이 잘 사는지 못 사는지 어디 사는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데 친구가 저런 식의 말을 진짜 많이 하는데 좀 불편해.. 뭔가 속으로 내가 입는거랑 사는 곳으로 우리 집 형편 가늠하고 있는거 아닐까 그런 생각 들고… 그냥 내가 그런거에 관심이 없으니까 그렇게 느껴지는건가? 다들 저 정도 말은 그냥 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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