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까지 합해서 가게에 테이블 한 6자리 꽉차 있었는데 그 중 어느 가족으로 보이는데 아저씨가 누구랑 통화 하시더니 자기 아들 17년만에 다시 취직 했다고 여기 있는 분들꺼 까지 다 계산한다고 편히 먹으라 소리 치시고 지금 진짜로 우리꺼 까지 합해 가게 있는 모든 손님들 음식 다 계산 하시고 가심.. 옆에 부인으로 보이시는 분도 자기 카드 낼려다가 아저씨가 먼저 내시니까 그럼 자기는 다른 가게 가서 쏘겠대... 진짜 기분 좋아보이셨음 ... 입꼬리가 귀에 걸리시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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