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인데... 그렇게 쫄라대더니 결국에는 샀네... 돈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 같음 내 지갑이나 엄마 지갑에 계속 손 대는 거 여러번 잡아냈고 혼내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혼내도 "나 추석에 받은 용돈으로 채워넣으면 되잖아?" 이러고 있고 이혼가정이고 자기 친아빠가 사준건데 애 버릇 나빠질까 무섭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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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인데... 그렇게 쫄라대더니 결국에는 샀네... 돈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 같음 내 지갑이나 엄마 지갑에 계속 손 대는 거 여러번 잡아냈고 혼내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혼내도 "나 추석에 받은 용돈으로 채워넣으면 되잖아?" 이러고 있고 이혼가정이고 자기 친아빠가 사준건데 애 버릇 나빠질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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