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요즘 돈이 예전만큼 많진 않은데 엄청 없는 것도 아니고 엄청 고가 아니면 사고 싶은 거 살 수 있을정도? 그래도 웬만하면 필요없는 소비 안하면 좋은 딱 그런 상태인데 동생이 진짜 개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우울하고 비관적으로 봄; 지 친구는 비싼 거 자주 사나봐 근데 그건 가족마다 분위기도 다른거구 제일 속상한 건 우리 부모님일테고.. 중요한 건 지 하고 싶은 거 못하는 것도 아님; 사고 싶어한 옷도 샀고 대학 등록금 잘 내고 학교 다니고 있고 ㅋㅋ 얼마전엔 필라테스도 시작함 ㅋㅋㅋㅋㅋ 알바라도 하는 노력을 하면서 그러면 모르겠는데 손하나 까딱 안하고 집에 붙어있으면서 돈 걱정에 불평불만에 에휴 진짜 개싫다 머리 다 뽑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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