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25살이구 취준생인데 나도 나름 일주일에 두세번 공장 가서 일하고 면접 잡히면 면접보곤했는데 진짜 면접 볼때마다 긴장도되고 평소 성격도 나때문에 이런거면 어쩌지? 나때문인가 하면서 불안도 많고 의기소침한 성격이라 암튼 계속 떨어지더라고... 집에서 눈치도 많이 보고 그러는데 특히 엄마가 몰아붙이면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괴롭더라구 그러면 진짜 다른것두 집중안되고 하루 중 몇번을 울고 암튼 이런 상황이야., , 이건 상황이고 내 성격때문인데 정신과를 가도 될까?

인스티즈앱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