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2 뭔가 엄격한데 안 엄격한...그런 분위기야 담배도 엄청 싫어하고 지금까지 애인 있는 거 한번도 말한 적도 걸린 적도 없어서 모솔인 줄 알아^^... 담배도 피지 말라고 엄청 뭐라고 했고 가방에 담배 있는 거 걸려서 친구 거라고 엄청 변명했는데 진짜 엄청 혼나고 싸웠어 가방에 콘돔 있는 거 걸린 적도 있는데 내가 친규가 그냥 준 거다 함서 변명하니까 이걸로도 싸웠음ㅋㅋㅠ외박도 엄청 싫어하는데 내가 막무가내로 친구 집에서 잔다 하고 뛰쳐나와서 외박해ㅎㅎ...물론 다음날 엄마 기분 안좋고 화나있음 근데 요즘에 자꾸 넌 연애 안 하냐 나이먹고 대학가서 무슨 남친도 못 만드냐~~자꾸 일케 장난쳐서ㅜ말할까 말까 고민 중이야 언제까지 남친 없다고 거짓말 해야되나 싶고 이제 23살인데 23살에 모솔이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고 이번 기회에 걍 말하고 엄마랑 남친 얘기도 함 해보고 싶고...근데 외박 막힐까봐 쫄리고...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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