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2628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2일 전 N친환경🌳 어제 N도라에몽 2일 전 N자전거 어제 N키보드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4년 전 (2021/11/10) 게시물이에요

20살때부터 부모님한테 용돈 받은 적 없고 버는 족족 엄마 드렸고 그냥 내 생활비 할 정도로만 돈 빼고 다 줬다고 보면 됨. 

그렇게 몇년을 지속하다가 이번해에 내가 취업 했는데 빚 있다 그래서 월급의 2/3을 드렸는데 빚 다 갚고 나도 마음이 좀 편하고 진짜로 돈 없어서 그냥 한탄식으로 나 돈 없다~ 그랬더니 

욕 먹음 사람 마음 불편하게 뭐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번 한 번만 그러는게 아니라 혼자 예민해서 말을 맨날 꼬아듣고 그냥 칼 들고 그릇깨고 암튼 도 라이 같은 행동 하는데 

진짜 엄마 정신 병원 보내야 하는 거 아님?? 아빠랑 동생 전화와서 엄마 늘 그러니까 상처 받지 말라고 엄마 고칠 방법 없다고 하는데 진짜 한 번씩 이런거 보면 짠하다가도 그럼 나는 뭐 감정도 없나 싶고

미이 ㅊ년이야 진짜로... 내가 다 정신 병 걸릴 것 같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퇴사한 사람도 연말정산 해야함??
15:01 l 조회 1
다들 눈썹, 눈썹칼로 많이 다듬니? 난 아치형 눈썹 좋아해서
15:00 l 조회 1
부모님 말이 맞는 경우가 많다고 보는데 그래?
15:00 l 조회 1
종로에서 다이아반지 맞출때 신기했던거
15:00 l 조회 1
솜배게 추천 좀
15:00 l 조회 1
치매라는 병은 너무 너무 끔찍하고 무서운 것 같음
15:00 l 조회 1
무스펙 쌩신입이
15:00 l 조회 1
썸남이 내생일 안챙겨줌
15:00 l 조회 1
캐나다 이민이 그렇게 좋아?
15:00 l 조회 2
외모 차이 많이나는데 남자쪽이 잘생긴 커플 봤다...
14:59 l 조회 7
결혼식 니트에 슬랙스 입는거 별루야?
14:59 l 조회 4
스벅 최애음료 낼 마지막으로 먹으러가
14:59 l 조회 6
한국 문화재가 예쁨???
14:59 l 조회 7
마라탕 먹다가 이빨에 크랙생김...쌰갈
14:58 l 조회 11
광주 충장로 혼자 다니는 여익들아 조심해1
14:58 l 조회 17
러쉬 당근에서 유통기한 잘 보고 사ㅋㅋㅋ
14:58 l 조회 9
상생페이백 금액 초과면 결제 안 되니 무조건 앱에 충전해서 써야해?2
14:58 l 조회 10
진짜 취업빨리하는게 부모님 효도다..2
14:57 l 조회 32
애인한테 이거 상처 받는다 vs 안 받는다2
14:57 l 조회 14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하네3
14:57 l 조회 3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