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지 않은 거
엄마가 돈 될 수 있는 만큼 받아오라고 해서
혼자 얘기하러 가는 건데
가면 당신 아들 자.살할것 같아서 무섭다고
네 아빠 어떤지 아냐고 1시간 넘게 우시고
나는 결국 본론은 1분 말하고
1시간은 감쓰로 있다 와야됨
생활비 때문에 가는 거니까 엄마 심정도 이해 가지만
여유 없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곳에 날 보낼 생각을 하는게 밉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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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지 않은 거 엄마가 돈 될 수 있는 만큼 받아오라고 해서 혼자 얘기하러 가는 건데 가면 당신 아들 자.살할것 같아서 무섭다고 네 아빠 어떤지 아냐고 1시간 넘게 우시고 나는 결국 본론은 1분 말하고 1시간은 감쓰로 있다 와야됨 생활비 때문에 가는 거니까 엄마 심정도 이해 가지만 여유 없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곳에 날 보낼 생각을 하는게 밉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