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딸들이 젤네일 해주고 호캉스 보내주고 한달에 한번 비싼 밥 사주니까 딸 많이 낳다고 남동생 낳는 날까지 아들 낳아야한다는 할머니한테 자랑하니까 그래도 제삿밥 챙겨주는 아들이 좋대 그런데요 우리 할머니 아들은 귀찮다고 명절날 놀러간다고 제사 없 할머니 그래도 지 엄마 젯밥은 챙겨주겠지 하는데 우리 아빠 그럴 사람은 아님 ㅋㅋㅋㅋ 고모들도 질려서 보통 딸들이면 하는 엄마랑 여행 식사 이런거 없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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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들이 젤네일 해주고 호캉스 보내주고 한달에 한번 비싼 밥 사주니까 딸 많이 낳다고 남동생 낳는 날까지 아들 낳아야한다는 할머니한테 자랑하니까 그래도 제삿밥 챙겨주는 아들이 좋대 그런데요 우리 할머니 아들은 귀찮다고 명절날 놀러간다고 제사 없 할머니 그래도 지 엄마 젯밥은 챙겨주겠지 하는데 우리 아빠 그럴 사람은 아님 ㅋㅋㅋㅋ 고모들도 질려서 보통 딸들이면 하는 엄마랑 여행 식사 이런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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