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프사가 본가 부모님 사무실에서 부모님이 키우는 고양이 사진이야 친구가 프사 혹시 니 고양이냐고 고양이 키우면 얘 키울 생각 없냐고 묻길래 좀 당황스러워서 고민하다가 사진 내 고양이 아니라고 거절했거든 신경쓰여서 며칠 뒤에 고양이 입양 잘 보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키우려다 가족들이 다 반대해서 그냥 원래 주웠던 데에 도로 놓고 왔대 기분 찝찝...
| 이 글은 4년 전 (2021/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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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프사가 본가 부모님 사무실에서 부모님이 키우는 고양이 사진이야 친구가 프사 혹시 니 고양이냐고 고양이 키우면 얘 키울 생각 없냐고 묻길래 좀 당황스러워서 고민하다가 사진 내 고양이 아니라고 거절했거든 신경쓰여서 며칠 뒤에 고양이 입양 잘 보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키우려다 가족들이 다 반대해서 그냥 원래 주웠던 데에 도로 놓고 왔대 기분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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