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갔더니 얼마 있니? 하셔서 팔천원이요 하고 꼬깃꼬깃한 돈 꺼내니까 알았어 그럼 이모가 예쁘게 해줄게~ 하고 꽃다발도 아니고 되게 예쁜 플로랄폼 화분에 생화 카네이션 진짜 예쁘고 많이 풍성하게 꽂아서 주셨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절대 팔천원일수가 없는거야ㅠㅠ 그 생각만 하면 마음이 따뜻해져 나도 어른 됐으니까 애들 많이 배려해주고 따뜻하게 대하는 어른으로 살려구...
| 이 글은 4년 전 (2021/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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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갔더니 얼마 있니? 하셔서 팔천원이요 하고 꼬깃꼬깃한 돈 꺼내니까 알았어 그럼 이모가 예쁘게 해줄게~ 하고 꽃다발도 아니고 되게 예쁜 플로랄폼 화분에 생화 카네이션 진짜 예쁘고 많이 풍성하게 꽂아서 주셨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절대 팔천원일수가 없는거야ㅠㅠ 그 생각만 하면 마음이 따뜻해져 나도 어른 됐으니까 애들 많이 배려해주고 따뜻하게 대하는 어른으로 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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