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초경 늦게 시작한 친구가 있는데 다른애들이 그거 축하해줘야한다 파티하자 그래서 이걸 파티하는구나 해서 알게된.. 다 일하러가고 나 혼자 집에 있는데 팬티에 까만거 묻어나오고... 혼자 뭔지 몰라서 ..그땐 스마트폰세대도 아니었고... 난 초경도 11살때 해서 여자가 생리를 하는 줄은 알았는데 시작하면 어떻게 되는진 몰랐음 근데 알려줄 사람도 없고 내가 초경도 빠르니까 알려줄 친구도 없고 지식인 검색해서 혼자 엄마 나 생리하는거 같아 문자 보내서 알려준 기억이... 그때 너무 무섭고 난 혼자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랬는데 아직도 기억나 4학년 된지도 얼마 안됐던 때.. 따흑 ㅜ ....... 엄마가 나 생리대 잘 못갈까봐 매일 여분 팬티에 생리대 미리 붙여놓고 나갔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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