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치게 할 방법 없을까... 낮에 치는거면 모르겠는데 이 시간에도 맨날 침 내가 시끄럽다고해도 들은체도 안함 부모님은 동생한테만 물러서 아무소리 안함 내가 좀 말려보라 이웃한테도 피해다 설득해도 그냥 냅두라그럼.. (나 공부못하고 동생은 잘해서 더 좋아하고 걔 말이라면 다 들음) 하 방법없을까... 늦은 시간까지 칠줄아는거 없어서 똑같은 거만 계속 치는데 노이로제 걸릴 것 같음 심지어 지가 노래까지 부르는데 진짜 듣기싫음 방문 닫아도 다들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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