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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 많이 나오는 게, 종규선수 스크린 제대로 못 건게 감독님 참다 터진 거 아니냐고 한 건데, 작탐 때 채니형한테 "내가 걸게요 내가 첫번째로 가서 걸게" 스크린 자기가 건다고 했고, 작탐 때 팀원들이랑 전혀 캐미 안맞는다 이거 느낄 건수 없었어 오히려 준원이 정호영 준희 이 3명 중 한 명이 같이 스크린할 때 공간만드는 스위치작전 하면 더 좋은데 아직 경험많이 없으니깐 본인이 처음에 본인 혼자 스크린 걸겠다고 한 거고, 그 작탐 다음 보면 분명 찬스 나는데 모비스가 그 공간 눈치채고 바로 가서 매꿔갖고 웅이한테 반오픈 즉, 하프오픈 찬스 안 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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