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3458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5일 전 N승무원 3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N친환경 4일 전 N키보드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진짜 죽고싶어서 자해도 했는데 아무도 몰라보더라고 내심 누가 알아보고 말할줄 알았는데 그래서 먼저 얘기해보려고 생각 중인데 엄마가 무뚝뚝하고 평소에 큰 반응이 없어서 말하고 난 뒤에 엄마의 반응 보고 내가 더 큰 상처를 받을까봐 말을 못하겠어
대표 사진
익인1
솔직히 말하면 추천 안 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그런 생각 몇번 들었는데 진짜 그 말은 차마 못 하겠음...엄마 가슴에 대 못 박는 일 같아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엄마한테 말했더니 나약한소리하지말라고 마음먹기에달렸다던데 부모님들 보통 이렇게 생각할거야.. 비추할게
차라리 돈모아서 병원가서 상담받는거 추천할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울엄마 나 아픈거 못참고 무슨일 나한테 생기면 전전긍긍하는 타입인데도 이런건 이렇게 단호하게 말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가족 성격따라 다른데... 솔직히 부모님세대는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병 생기는걸 이해 못하시고 의지탓만 하면서 다그치실 수도 있음...
부모님 성격은 쓰니가 더 잘 알겠지만 자해상처도 못알아보고 평소에도 무뚝뚝하신 편이면... 비추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나 자해는 더 하지말자... 그리구 살고 있는 구나 시에서 무료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하는지 알아보고 다녀보는거 추천해.. 내 친구도 나라에서 하는거 심리상담 다니더라구..! 돈 여유있으면 정신과 가서 도움도 받아봤으면 좋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억장 무너져.. 난 반대로 엄마가 나한테 그랬는데 아직도 숨이 턱턱 막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하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가족들말고 심리상담을 받아서 그분께 상담받으면서 말해봐.
나도 엄마한테 말해봤눈데 상처만 받았던 것 같아
지금은 심리상담 받아서 예전보다는 나은 삶을 살고 있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다래끼야? (ㅎㅇㅈㅇ)
23:53 l 조회 1
a4종이는 더블에이꺼가 좋아?
23:53 l 조회 1
35남자가 1억7천 모았고 친가에서 3-4억 보태주면 좋은거지?
23:53 l 조회 1
인생 고민.. 익들 같으면 어떻게 할거야?
23:53 l 조회 1
유튜버들 밖에서 영상 대체 어케 찍고 다니지
23:53 l 조회 1
내가 결혼을 두려워하는이유가
23:53 l 조회 1
숙소 잡는데 셋이서 사십몇만원이면 비싼편이지?1박에
23:53 l 조회 1
월세로 들어가는데 방 상태 더러우면 입주청소업체 요구해도 돼?
23:53 l 조회 1
토익 취소할까 말까
23:53 l 조회 1
외적으로 여자가 더 못난 커플 잇엉?
23:53 l 조회 1
학창시절에 아무것도 안한 사람들 자소서에 뭐 썼어..?
23:52 l 조회 1
탈북한 6.25국군포로 살아있는 분이 6명이래
23:52 l 조회 1
편알하는데 손님이 오만원권주면서 이만오천원주세요하면 한번에 이해될거같아?
23:52 l 조회 1
남자한테 목매는 여자는 매력 없어?
23:52 l 조회 1
나 20대 중반인데 한 번도 장례식 가본 적 없다
23:52 l 조회 1
취업전 친구들과 많이 놀아 여행도 가고
23:52 l 조회 7
진저레몬향 나는 향수 있나?
23:52 l 조회 3
옷 골라줘1
23:52 l 조회 7
일본 여행 환전vs카드2
23:51 l 조회 9
후불 기동카 질문 있어요
23:51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