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아침에 나는 자느라 엄마는 머리 감느라 택배를 못 받았음 엄마가 택배 찾으러 경비실 갔다오라함 내가 경비실 갔을 때가 택배 아저씨가 아파트 다 돌고 택배 맡기는 때랑 딱맞음 아저씨가 나 보자마자 000씨 왜 안나오셨어요?!? 인상쓰면서 겁나 따짐 나는 딱히 할말이 없었음 불편한 상황은 맞긴한데 내가 혼나기까지 해야하나,,,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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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피하는 와이프와 애기 낳지 말았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