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3516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중학생 때 아침에 나는 자느라 엄마는 머리 감느라 택배를 못 받았음 엄마가 택배 찾으러 경비실 갔다오라함 내가 경비실 갔을 때가 택배 아저씨가 아파트 다 돌고 택배 맡기는 때랑 딱맞음 아저씨가 나 보자마자 000씨 왜 안나오셨어요?!? 인상쓰면서 겁나 따짐 나는 딱히 할말이 없었음 불편한 상황은 맞긴한데 내가 혼나기까지 해야하나,,,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대표 사진
익인1
빨리 돌아야해서 답답하셨나보다.. 높은 확률로 어린애라서 뭐라했을 가능성이 큼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이제 이 기억은 잊혀진다~!~!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기사님들 잘못하면 본인들이 물어내야하시니까 심장철렁하셨을듯 근데 나도 그럴땐 내 택배다…가지고 가고싶은 마음이 들더라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변사람이 티비나오면 신기하지않음?
15:53 l 조회 1
범죄자 mbti 순위라는데 높은건 모르겠고 가장 낮은 순위 enfj 진짜 공감인게
15:53 l 조회 1
아 단골집 결국 배달어플 다 내리네..
15:53 l 조회 1
새 옷 산 거 알아봐주는 거 싫어하는 사람 있어?
15:53 l 조회 1
유럽어는 성별이 있잖아 그럼 자기들끼리도 느낄까?
15:53 l 조회 1
비흡연자 지인 태워놓고 전담 피면서 창문도 안내리는 거 비매너 맞지?1
15:52 l 조회 8
잘사는데 속인거 어떻게 생각해3
15:52 l 조회 10
여익들아 중딩때 이후로 제일 말랐을때 키몸무게 얼마였음? 3
15:52 l 조회 5
양산 써도 더워서 효과 없는 줄 알았는데1
15:52 l 조회 12
보부상도 아닌데 이 가방사면 후회하려나3
15:51 l 조회 18
아 휴일을 최악으로 보냈다
15:51 l 조회 12
진심 옛 사진 다시 볼 때마다 드는 생각1
15:51 l 조회 18
간호사 펑셔널 익들아 환자 몇명 봄?
15:51 l 조회 4
오늘 날씨 누워있으면 ㄱㅊ은거 같은데 고양이 키워서
15:50 l 조회 10
이제 남들 보든 뭐라하든 말든 노브라 해야겠다 걍6
15:50 l 조회 18
키빼몸 105면 보통이야?3
15:50 l 조회 10
꼭 길냥이로 데리고 와야됨?9
15:49 l 조회 46
지락실4 언제한다는 말 아직 없지?? ㅜㅜ 4
15:49 l 조회 20
의도치 않게 우리집 고양이 밤낮을 바꿔버림 1
15:48 l 조회 19
배민 기사가 계속 배정이 안되는데3
15:48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