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익인데.. 방금 미용실에서 미용사분이 자꾸 자기 가슴을 내 뒷통수에 느껴질 정도로 밀착하시는데.. 뭐지?? 보통 스쳐가는게 아니라 진짜 뭐가 말캉 느껴질 정도로 그러시는데... 머고 정말 기분 묘하네 괜히 이상한 생각들게 매장에도 나 혼자였음... 걍 내가 예민한건가
|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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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남익인데.. 방금 미용실에서 미용사분이 자꾸 자기 가슴을 내 뒷통수에 느껴질 정도로 밀착하시는데.. 뭐지?? 보통 스쳐가는게 아니라 진짜 뭐가 말캉 느껴질 정도로 그러시는데... 머고 정말 기분 묘하네 괜히 이상한 생각들게 매장에도 나 혼자였음... 걍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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