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한테 큰 인물이 될 거라고 말해주시고 내가 뭘 하든 믿어주시던 분이셨는데 요즘 유독 그 격려가 필요한 듯 꿈에라도 나와주셨으면 좋겠다 엄마가 슬퍼할까봐 말은 못하지만 암튼 많이 보고 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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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한테 큰 인물이 될 거라고 말해주시고 내가 뭘 하든 믿어주시던 분이셨는데 요즘 유독 그 격려가 필요한 듯 꿈에라도 나와주셨으면 좋겠다 엄마가 슬퍼할까봐 말은 못하지만 암튼 많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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