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를 다니는게 아니라 내 일을 해 근데 요새 번아웃이 와서 몇개월 좀 쉬었거든 이게 인스타 업뎃을 안하다보니까 친구들도 대충 안단말야 근데 한 친구랑 최근에 하이볼 먹으면서 얘기하다가 나 : 아 이제 다시 열심히해서 올려야지 친구 : 난 너가 그거 그만둔줄 알았잖아 나 : ㅋㅋㅋ엉 나 근데 이 일 한지 벌써 내년이면 3년차다? 친구 : ㅋㅋㅋㅋ근데 쉰거 빼면.. 일년반..?되나? 나 : 나 쉬는동안에도 일하긴했어 포장도하고 어쩌고저쩌고 친구: 그래그래~ 나 : 글구 3년됏다는게 아니라 3년차 들어선다구 친구 : 그래~~ 알겠어~~ 번아웃 왓던것도 알면서 굳이 말을 저렇게 해야하나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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