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친군데 3명 무리임 중학교 땐 많이 친했음 고등~대2까진 어쩌다 한번 만남 그러다 연락이 끊겼고 취업 후 a랑 우연히 같은 지역에 취업한걸 알아서 a의 연락으로 둘이 만남 그 뒤로 또 연락 끊김 약 5년 후 a가 갑자기 단톡으로 연락해서 셋이 만나서 오랜만에 얘기하고 놀다가 a가 1년후 결혼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었음 그뒤로 1~2번 정도 연락하다가 a가 결혼 예정이라던 날짜가 가까워져옴 만나서 청첩장은 백퍼 아닐거같고 모바일 청첩장 정도는 보내줄듯? 난 솔직히 결혼식 가는건 무리고 축의금을 보내야할지... 보낸다면 얼마를 보내야할지 너무 고민이야 5만원은 넘 적은거같고 10만원은 넘 많은거같고... 익들이라면 어케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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