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랑 오늘 낮에 카페에서 허니브레드 먹는데 모르고 2개 시켰고든 2개 주문된 줄 몰라서 ㅠ 그냥 하나 포장하고 아빠 주자 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딸이 아빠 위해 산 거라고 했더니 아빠가 밥 쪼끔만 먹고 저거 먹겠다고 밥 좀만 드심 ㅋㄱㅋㄱㅋㄱ쿠ㅜㅜㅜㅜㅠ 아니 ...아빠 미안... 그거 잘못시킨 거야...절대 비밀로 해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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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랑 오늘 낮에 카페에서 허니브레드 먹는데 모르고 2개 시켰고든 2개 주문된 줄 몰라서 ㅠ 그냥 하나 포장하고 아빠 주자 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딸이 아빠 위해 산 거라고 했더니 아빠가 밥 쪼끔만 먹고 저거 먹겠다고 밥 좀만 드심 ㅋㄱㅋㄱㅋㄱ쿠ㅜㅜㅜㅜㅠ 아니 ...아빠 미안... 그거 잘못시킨 거야...절대 비밀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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