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그저 길을 하나 열어줄 뿐인데 그 길도 미래의 너네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닫힐 수도 있는 길이야 지금 당장은 수능길밖에 안 보이고 이 길만 눈에 찰 텐데 세상엔 여러가지 길이 있더라고 그건 살아가면서 열릴 길들이니까 지금 수능이라는 선택지 앞에서 너무 좌절은 안 했음 행 모두들 잘 봐!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
수능은 그저 길을 하나 열어줄 뿐인데 그 길도 미래의 너네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닫힐 수도 있는 길이야 지금 당장은 수능길밖에 안 보이고 이 길만 눈에 찰 텐데 세상엔 여러가지 길이 있더라고 그건 살아가면서 열릴 길들이니까 지금 수능이라는 선택지 앞에서 너무 좌절은 안 했음 행 모두들 잘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