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어떡해야 할까? 문제는 얘가 차라리 솔직하면 좋겠는데 아닌 척하면서 욕망덩어리라는 거임 그게 너무 싫고 피곤함 뭐든지 자기가 유리한 걸 차지하려고 아니면 자기 뜻대로 하려고 미리 사람들 만나고 다니면서 정치질 오지게 해놓고 의도치 않았음을 주장함 그냥 최대한 엮이지 않는 게 좋은 것 같은데 같이 일은 해야 하고…근데 가만히 있다 보면 전부 일 자기 하고싶은대로 되게 해놓고 자기가 더 일 많이 했다고 생색내고 있음ㅋㅋㅋ 사회생활도 굳이 만나지 않아도 될 사람들까지 만나고 다니면서 입지 굳히려는 게 너무나 눈에 보이는데 자꾸 혼자서 피곤한 척 순진한 척 왜 이럴까 ㅋㅋㅋㅋ 진짜 이런 캐릭터 처음인데 너무 피곤하고 골치 아프다 항상 사회생활이나 정치질보다 정말 내 일을 열심히 하는 걸 더 알아주겠지라고 생각하려 하는데 가끔 그게 먹히는 걸 보면 허탈하기도 하고 내가 바보같기도 하고… 저렇게 인정받고 인기 얻고 싶어하는데 그게 뭐라고 냅둘까 하다가도 그게 내 일을 뺏어가기도 하니까 ㅋㅋㅋ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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