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늦게 찾았을 때 성적이 그 꿈을 가로막으면 안되잖아 그래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해 근데 나도 이걸 고등학교 졸업한 이후에 깨달은 게 함정,,ㅎㅎ 난 수능 4-5등급이었는데 그냥 생물 좋아해서 지방대 생명과학과 갔고 대학 다니다가 교사라는 꿈 생겨서 교육대학원 진학해서 지금 임고 준비하고 있거든,, 어쨌든 고딩 때 공부 안하고 못하던 나도 어찌저찌 하고 싶은 일 생겨서 지금 꿈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 보면 대학이 전부는 아닌 거 같기도 해 결론은 좋은 교사가 되고 싶다!

인스티즈앱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