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회사생활이 같이 일 하는 사람들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고 생각하는데 내 첫회사가 사람들이 넘 좋았거든??(내가 사람을 원래 좀 좋아하기도함;) 근데 업무적으로 부딪히고 이해 안 되는 경우도 많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좋아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더라고 그래도 그렇게해서 점차 사회적인 눈도 길러지고 사람 혐오하지 않는선에서 레벨업 한것같아 ㅋㅋㅋㅋ 내가 초년생때 진짜 이상한 사람들 있었으면 백퍼 산산조각 났을텐데 사람 잘 만나가지고 조금 덜 부서지면서 날 보호할수있는 껍질 몇겹 생긴기분이야... 그래서 동료들 성격 좋다고 하더라도 사회에 찌들 수 있으니까 다들 홧팅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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