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놀이공원에서 휴대전화로 여성 치마 속을 몰래 찍던 고교생이 시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19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고교생 A군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A군은 전날 오후 5시25분쯤 송파구 잠실동 한 놀이공원에서 20대 여성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56151 ㅋㅋ..또?ㅋㅋㅋㅋㅋ....왜이러는거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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