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할머니가 나랑 내 동생들 앞에서 엄마 욕 엄청 함 유치원 다닐 때 동조 안 해줬는데 밟힌 적도 있었음... 우리 보는 앞에서 엄마 혼내고, 쪽주고, 노예라고 하고... 나 엄마 우는 거 진짜 많이 봄...(나 유딩때부터 계속) 20살 좀 넘어서 엄마 욕 하지 말라고 했다가 칼 들어서 칼빵 맞을 뻔
| 이 글은 4년 전 (2021/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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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할머니가 나랑 내 동생들 앞에서 엄마 욕 엄청 함 유치원 다닐 때 동조 안 해줬는데 밟힌 적도 있었음... 우리 보는 앞에서 엄마 혼내고, 쪽주고, 노예라고 하고... 나 엄마 우는 거 진짜 많이 봄...(나 유딩때부터 계속) 20살 좀 넘어서 엄마 욕 하지 말라고 했다가 칼 들어서 칼빵 맞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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