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4287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어제 N도라에몽 어제 N키보드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
이 글은 4년 전 (2021/11/20) 게시물이에요
모든사람들은 살면서 꼭 알바를 한번쯤은 해볼텐데 이렇게 먼저 경험을 쌓아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빠 알바 설득하는글에 쓸려고 하는데 그냥 저 문장은 쓰지말까..? 살면서 알바 단 한번도 안해본사람 없지않아?? 막 갑부빼고..
대표 사진
익인1
뭐땜시 반대하셔?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방 하나도 똑바로 못치우는데 나가서 일을 어떻게 하냐고.. 아빠가 방 치우면 용돈까지 준다고 했는데 안치우는 니가 일은 똑바로 할수 있냐고..이런것땜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16살이면 알바가 있어? 나같아도 걱정돼서 안시킬 것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살이야..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질문이 나이 있냐고 물어봐서 16살이라고 생각을 못했네… 굳이 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ㅠㅠ 성인돼서 맘것할 수 있구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 밑에 댓글좀 봐주랑..ㅠㅠ 그리고 명랑핫도그에 전화지원 했더니 한번 면접보러오라고 하시더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이는 말했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공부도 잘해서 두마리 토끼 잡지 않는 이상 미자라는 이유로 설득은 힘들 것 같은데…ㅠ
진짜 원하면 편지는 드려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앗 주말 마감알바라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어쨌든 고마웡ㅠㅠㅠ한번 말은 해봐야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16살이면 아직 안해봐도 괜찮지않으까....?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바를 하고싶은 이유 & 해야 될 이유1. 용돈 부족
친구들과 놀러가거나 밥을 사먹을 때, 사고싶은 물건들을 살때 용돈이 부족했던적이 많았습니다. 물론 하고싶은것들을 모두 다 하며 살수는 없지만 제가 쓸 돈은 직접 벌어서 부족한 용돈을 보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 경험
제가 돈을 직접 벌어보고 써보며 돈의 가치를 느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일단 아빠 설득하려고 써본 글이긴 한데..아직 다쓰진않았고 저런 이유땜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렇구나...! 일단 이유가 명확하니 지금 쓰니가 말한것처럼 정중하게 말씀드려보는건 좋은 일일것같아ㅇㅇ 그런데 내생각에 아버지가 방정리 이야기를 먼저 꺼내신 이유는 알바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인것 같아서.... 말씀을 조금ㅠㅠ 자존감 깎아먹게 하시긴 했지만ㅇㅇ... 아마 동의해주지 않으실것같아ㅜㅜㅜ 일단은 방정리를 하고 용돈을 올려받는 방향으로 먼저 협의를 보는건 어때? 나도 미성년자는 굳이 안할수있다면 안했으면 좋겠기도 하고... 나쁜 꼴 많이 보거든 괜히 어른들이 남의 돈 벌기 힘들다는 말을 하는건 아니야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앗 고마워.. 방도 치우고 용돈도 더 받을수 있으면 좋긴 하지만 또 아빠 기분에 따라 달라지거든... 그래서 차라리 아예 남인사람과 일해서 돈을 확실히 받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한번 말해보긴 해야될것같아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하... 보니까 용돈을 확실히 적게 받는것같긴하다ㅜ 용돈을 올려달라고 말씀드리면서 대략 이정도 금액이면 알바 하지 않고도 잘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설득해보는게 좋을것같긴 한데... 가정상황을 모르니 쉽게 할 말은 아닌것같아서.. 조금 걱정이네 ㅜㅠ... 나는 알바는 웬만하면 미자 떼고 했으면 좋겠어...! 당연히 알바 안해도 될 만큼의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왜냐면 어차피 평생 일하고 돈벌면서 살아야되니까 굳이 어려서부터 힘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아무튼 잘 얘기됐음 좋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후 16살이면 내가 부모라도 하지말라 할듯,,, 나중에는 하기 싫어도 해야할 날이 있을수도 있는데 너무 빠르긴 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용돈이 너무 부족해서 힘들어... 친구들이 놀러가자고 맛있는거먹으러가자해도 못갈때가 많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용돈이 얼만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달에 5만원인데 교통비, 옷값 밥값등등 다 내가내야되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진짜 16살에 알바 하라고 하고 싶지 않아,,, 방청소하면 용돈 준다고 했다며 방청소 열심히해서 차라리 용돈을 받아,,, 진짜 그 나이에 알바하는거 2n년 산 나도 힘든데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을걸,,, 진짜 잘 생각해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방치우면 돈주는것도 아빠 기분에따라 막 달라져서... 차라리 아예 다른사람이랑 일해서 확실히 받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 맨날 용돈 준다는것도 이랬다저랬다하니까 맨날 말하기도 귀찮고 너무 짜증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쓰니가 확고하다면 아빠 잘 설득하는 수 밖에,,, 근데 다른사람이라 일해서 확실히 받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거 쓰니가 아직 어려서 그런거야,,, 해보면 생각 확 달라질걸 근데 뭐 쓰니가 확고하다면 어쩔수 없고 그냥 내 생각이 그렇다는거야 ㅠㅠ 아빠 마음도 이해가서 잘 해결 했음 좋겠네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고마워.....내일 말하려고하는데 잘됐으면 좋겠다..ㅎㅎ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이드니까 친구 별거 아닌거같다는 생각
13:59 l 조회 1
님들아 점신 추천 좀
13:59 l 조회 1
익들아 부대찌개도 볶음밥을 만드나??
13:59 l 조회 1
금이랑 주식은 원래 디커플링이라 배웠는데
13:59 l 조회 1
두쫀쿠 덕분에 헌혈 많이 한다길래 봤는데
13:59 l 조회 1
전남친 불치병.... 무슨생각들어...?
13:59 l 조회 1
스스로를 아기니 공주니 하는 애들 신기함...
13:59 l 조회 1
원래 인생 행복하다가 급 우울해지면 하루종일 졸려?ㅈ
13:59 l 조회 1
하이마트에서 아이쇼핑만 해도 될까?
13:59 l 조회 1
최미나수 욕 엄청 먹네...
13:59 l 조회 2
소극성 속모증+모공+여드름자국
13:58 l 조회 2
교회 안다니는데 계속 요즘 힘들어서 기도 하러 가볼까 하는데
13:58 l 조회 2
인서울 출신들 보통 공시 얼마나 걸렸어??4
13:58 l 조회 2
미용실 예약 카톡 넣었는데 1시간 넘게 안 보신당..
13:58 l 조회 4
임용 떨어졌는데 직장에서 눈물날 거 같아1
13:58 l 조회 8
이성 사랑방 내가 더 이쁜데ㅠㅠ 2
13:57 l 조회 22
애플 충전기 부셔버리고 싶다....2
13:57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돈이 너무 없어
13:57 l 조회 16
4월에 집 나가야지
13:57 l 조회 7
빽다방 마감 힘들어?1
13:56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