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남친이랑 카페에서 음료주문하고 남친은 밖에 벤치에 앉아있고 나만 카페에서 테잌아웃 기다리던 상황. 음료 만드시던 사장님이 어유~남친이 잘생겼네~ 엄청 이쁘게 생겼다~ 좋겠어*^^* 이러셨어 평소에도 카페나 음식점가면 이런 말 종종 듣기는 하는데 내눈엔 걍 흔훈 정도거든? 이거 서비스업하는 입장에서 그냥 립서비스인거야 아님 진짜 잘생겼다는거야? 애인이 평소에도 자기 막 잘생기지않았냐고 그럴때마다 응~ㅎㅎ 맞아~ 이러고 넘어가는데 내 눈이 이상한건지 서비스로 이런말들은 그냥 하시는건지 헷갈려 서비스면 말좀 해주고싶다 자기가 진짜 엄청! 잘생긴줄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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