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엑스트라 알바했았는데 그사람 내 옆에 앉았던 사람이었거든 그때부터 자구 나한테 말 걸더니 집갈때도 자꾸 내쪽으로 오는거야 그래서 일단 역으로 들어갔는데 강남역 크잖아 (강남역인지 어딘지 하튼 크고 출구 많은 역 학원많고..ㅇㅇ) 근데 옆에서 계속 쫓아왔음....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하려고 막 눌러서 전화했다? 근데도 계속 쫓아오ㅏㅆ어..... 왜 말을 안했냐면 그때 20? 21? 살이라 그런거 말 잘 못했음... 지금이면 말 했겠지만 그땐 못했어 전화 하면 안올줄알았능데 계속 오더라 내가 전화로 "아 누가 자꾸 따라와" 라고 크게 말했는데도 계속.. 그래서 내가 나가려니까 그제야 아 죄송한데 번호좀.. 이러는거야 미친 사람이 진짜 그래서 아 됐어요 됐다고요! 하니까 안오더라.. 지금생각해보니 또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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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