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나를 괴롭히거나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냥 어색하고 정이 안가 그냥 진짜 가족이라는 생각이 안들고 빨리 결혼해서 새 가족 꾸리고 싶은 마음? 그리고 부모님한테는 키워주신 빚만 빨리 갚고 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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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나를 괴롭히거나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냥 어색하고 정이 안가 그냥 진짜 가족이라는 생각이 안들고 빨리 결혼해서 새 가족 꾸리고 싶은 마음? 그리고 부모님한테는 키워주신 빚만 빨리 갚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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