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끔씩 선 넘는 말 했어서 어렸을때도 상처 받은적 있어서 상담받고 그랬거든 엄마가 말 걸어도 대답 안하고 그랬는데 엄마가 미안하다고 갖고싶던 가방 사준대 이 말 듣고 어느정도 풀리는 나도 참...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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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끔씩 선 넘는 말 했어서 어렸을때도 상처 받은적 있어서 상담받고 그랬거든 엄마가 말 걸어도 대답 안하고 그랬는데 엄마가 미안하다고 갖고싶던 가방 사준대 이 말 듣고 어느정도 풀리는 나도 참...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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