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5506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
이 글은 4년 전 (2021/11/30)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가난하고 가족들끼리 어색하고 대화도 잘안하고 거의 싸우기만해서...화목한 집은 어떤거야? 내 주변도 다 비슷해서 화목한 가정이 정확히 뭔지를 모르겠어 평소에 어떻게 지내? 아니면 가족애를 느낀 이야기 해줄수있어? 얘기라도 들어보고싶어..
대표 사진
익인1
다같이 있으면 실없는 농담 하면서 계속 깔깔거려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다가 도중에 갑분싸할때없어? 누구 한명은 왜 말을 저렇게 하지..? 그런식으로 안넘어가? 특히 부모님이 자식들 기분을 배려해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헉 아니...? 갑분싸 전혀 없어 친구같은 느낌이야 부모님이 기분 배려해주셔! 그리고 당연히 우리도 부모님 기분 배려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흠... 기족끼리 모여서 떠드는거 엄청 좋아해 저녁 먹고 한잔씩 하면서 떠들면 3시간 순삭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빠가 뽀뽀하고 도망가고 가족들끼리 장난도 치고 그래 난 타지에서 자취중인데 집 갈때 수육먹고 싶다고 하면 바로 나가서 고기 사와서 나 올때 맞춰서 수육 해놓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타지에서 학교 다니고 금요일마다 본가 가는데 매번 나 데리러 오고, 학교 가는 날에는 역까지 데려다줌!
그리고 우리는 되도록이면 같이 하자 주의라 ㄹㅇ 콩 한쪽도 나눠 먹고..
가족들이랑 오만 이야기 다 해서 친구들이랑 만날 일이 적어.. 내 고민이나 생각을 가족들한테 다 이야기해!
그리고 서로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주고 그래 나 방학때 집에서 토익 공부 하느라 밤에만 놀 수 있었는데 그때 맛있는 디저트 먹이겠다고 언니가 베이킹 자주 해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멋진 가족이다 괜히 울컥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형제가 많아서 그런가 형제끼리 노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해 어릴 때부터 우리끼리 노느라 집 밖을 잘 안 나갔대..
나도 고등학생때는 아빠가 그렇게 어색했는데 아빠가 나머지 가족들이랑 대화에 못 끼고 앞에서 먼저 걸어가는 것 같아서 눈물날 것 같고 슬픈 감정이 든 적이 있었거든? 그래서 그 이후로 좀 어색해도 아빠랑 이야기하는 시간을 점점 늘려간 것 같아! 우리 아빠는 내가 말 해도 대답을 잘 안했었는데(그냥 사람 안 가리고 다 그래)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면 아빠가 웃으니까 조금 민망해도 계속 들이댔어 그렇게 하면서 가족들 다 편해진듯!!
쓰니도 가족들이랑 조금 더 친밀한 관계가 되고 싶다면 먼저 다가가서 대화 해보는게 어때? 조금 서먹하고 민망하면 어때 가족인데! 라는 마인드로 계속 들이대는게 포인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걍 여기와서 까불다가 저기가서 아양떨고 핸드폰하고 그러다 심심하면 엄마한번 불러보고 괜히 장난으로 무뜬금으로 엄마미워!! 이러면서 애교섞인 시비털고 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냥 서로 상관안하고 따로놈 밥도 다 각자 먹고 난 방에서 놀고ㅠ동생은 거실에서 유튜브보고 엄마는 거실에서 티비보고 아빠는 안방에서 티비보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지나다니면서 서로 한번씩 툭툭 장난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여행두 자주간당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아정에 딸기 vs 자몽 뭐먹지!!!!
16:06 l 조회 2
드디어 두쫀쿠 먹어봄
16:06 l 조회 5
외 다주택자 미챴다 580개 이러네 ㄷㄷ1
16:06 l 조회 18
정신과 예약 취소하는 사람도 많을까?2
16:06 l 조회 10
이직 3일만에 퇴사...조언좀
16:05 l 조회 9
주류 면세 한도 2달러 초과인데 잡힐까ㅠㅠ
16:05 l 조회 4
장학재단에서 생활비대출 받을건데 받을때 200 다 받는 게 이득이겠지?
16:05 l 조회 3
너네라면 이 상황이면 어떨 거 같음? 의견 하나씩만 주고가주라 2
16:05 l 조회 6
두드러기 난다 ㅠㅠ
16:05 l 조회 6
아파트 관리소에서 200톤 누락됐다고 돈 내래 1
16:04 l 조회 36
빨리 날 따뜻해져서 뚜벅이로 살고 싶다1
16:04 l 조회 8
룸메가 친구랑 전화하면서 게임을 2시간반 하는데
16:04 l 조회 7
국회쪽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졸빡쳐
16:04 l 조회 16
염색한지 5개월 됐는 데 전체염색해야겠찌?1
16:04 l 조회 5
문화누리카드로 영화예매할건데 볼만한거 추천좀
16:03 l 조회 8
입툭튀 나이먹을 수록 더 심해지나 원래8
16:03 l 조회 19
김치 고추장 매운거 좋아하면 일본 5박 이상 가지마..2
16:03 l 조회 15
월 150만원 있으면 etf랑 적금 비율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5
16:03 l 조회 29
진짜 마싯는 황치즈 마카롱 먹고 싶다1
16:03 l 조회 6
하이닉스 추매 타임 또 옴 조금 이득보고 다시 들어갈 애들 지금파셈3
16:03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