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유독 심리적으로 압박가는 꿈 많이 꿨어..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건 사촌오빠동생이랑 언니랑 같이 있다가 갑자기 내가 엄마봐야 한다고 택시 탔는데 문득 돈도 없고 어디로 가는 지 몰라서 곧바로 내렸거든 근데 모르는 길이라서 덩그러니 울면서 엄마 부른거랑 또 하나는 낯선 공장?같은 곳에서 탈출해야 하는데 시야는 유독 붉어서 너무 무서웠어 계단 내려가다가 창문보면 갑자기 톱날이 올라와서 손가락 절단될뻔 하고..근데 그러다 문득 죽으면 끝이지 않을까?해서 계단에서 뛰어내렸는데 잠깐 몇 초 누워있다가 잠에서 깼어..그 외 낯선 산길을 계속 걷는거 누군가 쫓아와서 집으로 도망치면 문 닫을 때 칼맞는거..〈-이건 반복해서 꾸고,, 뭐 거창하게 엄청 소름돋는건 아니지만 그냥,,무서웠음,,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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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