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이고 자식 둘도 있으면서 자꾸 쉬는날에도 전화걸어서 차끌고 갈테니까 밥먹으러가자 놀러가자 이러길래 심심하시면 가족분들이랑 같이 놀러가시는거 어떠냐 했더니 싫대 재미없대 그냥 개짜증나서 연락 안봤더니 이젠 문자 카톡으로 그런다 일할때도 지 할일 다 하거나 여유생기면 나한테 와서 인터넷으로만 봤던 몸 쓰담쓰담 은근히 시도하는거 내가 싫은티 내도 나중에 또 그런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지 취한건지 취한척인지 나한테 사랑한다고 한적도 있음 와이프분 가끔 일하는 곳에 오시긴하는데 오시는 날에 말씀드릴까 아니면 그냥 내가 조용히 퇴사할까 일구하는것도 쉬운것도 아니고 또 새로운곳에 적응하는것도 스트레스인데 진짜 저 은거때문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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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