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일이 다 안 풀려서 애가 자신감도 없고 항상 주늑들어있어.. 원래는 안 그랬는데 근데 얘가 막 자기 힘든거 남들한테 특히 나한테는 좀 안 털려고 해서 아마 지금 속으로 엄청 끓고 있을텐데 그냥 지금처럼 말없이 기다려 주는게 맞는건지 내가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 이 글은 4년 전 (2021/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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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 일이 다 안 풀려서 애가 자신감도 없고 항상 주늑들어있어.. 원래는 안 그랬는데 근데 얘가 막 자기 힘든거 남들한테 특히 나한테는 좀 안 털려고 해서 아마 지금 속으로 엄청 끓고 있을텐데 그냥 지금처럼 말없이 기다려 주는게 맞는건지 내가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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